I bake the cupcakes 위엔 blueberry
마실게 딱히 없대, 마른 목의 Rabbit
Go to the supermarket, 이것저것 다 골라 담아
네가 없어도 잘 먹고 잘 살아 난
I regret 받지 않는 네 전화를 하루에 몇십 번씩 걸어 또 Ring, ring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던 그때 내 몸무게는 삑, 삑
깊었던 마음이라, 쉽게 꺼내지 못해
너란 시침의 바…
Love you 👑 🌻 💙 👑 🌻
나 네추럴리 가사 진짜 좋아하네… 기억 안나서 구글링까지 해서 찾아옴
와 이 가사 갑자기 파밧 떠올라서 헤맸는데 겨우 찾았다 속시원...
오늘 내가 마지막으로 듣는 노래🙂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