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심장, 까만별과 하얀밤 속 거품당신in 상세불명의 우울에피소드 #4
나 혼자 옥상정원에 누웠을때까만 별, 하얀 밤, 너가 없는 밤
나 혼자 침대 안으로 파묻힐때까만 벽, 하얀 나, 혼자 있는 밤
다른가 이런게 예전과는 다른가?아니야 똑같은거 같아요 예전과
다른건 좀더 죽어있는 나와어딘가로 떠내려가버린 너의 모습뿐이야
나도 알아 슬픔이란 놈은 휘발성언젠가 날아갈걸 알…
아직도 듣는 노래
이거 레게노
형 처음봤을때가 벌써 4년전이네 항상 형 응원하고있어 난 이노래 생각날때마다 흥얼거려 항상 고마워요
미친 이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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