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조그마한 창문사이로힘겹게 들어온 햇빛은아마도 처음이지 싶어
그러다가도 시간이갈수록 옅어질 걸 알기에뚜렷히 널 담으려 해
내가 준 쿠키를 손에꼭 안고 있는 너는그저 사랑스럽기만 해
내가 준 꽃송일 손에꼭 안고 있는 너는그저 아름답기만 해
나의 길너의 길같은 갈래를 따라 아
지나간길들은 뒤로 두고 가 아
따뜻하게 다가오는친절들 너의 사랑들이제는 받을준비 …
쌌다
'너에게 도착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지체없이 이 길을 달려가겠어'
1일 3깡 보단 1일 7길 이 좋아
아이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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