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월 – 전자랜드조월은 밴드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의 일원으로 거칠고 명료한 록 기타 리프를 주로 작업했지만 솔로 작업에서는 엠비언스에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을 만들기도 했다. ‘전자랜드’도 그와 같은 축을 이룬다.
라운드앤라운드 & 라운드앤라운드는 서울/홍대의 음악씬을 응원하는 기획 모임으로 시작됐다. 지난 해 4월 라이브클럽 쌤부터 LIG 아트 홀까지의 시리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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