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omorrow

verse1)
솔직히 잘 모르겠어 뭐가 좋은지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정말로 맞는지
여태까지 좋아서 그냥 했는데
내친구들은 한번더 나를 칭찬하네
힙합음악이란 것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약같은 건가봐
나보다 잘하는 어린친구들이
계속느는 데도 인정 안하고 계속하니까
나도 잘하고 싶다고 빈지노처럼
너네 다 바르고 씹어먹고 싶어
자신감이 넘쳤다가도 거품처럼 사라져
성격이 소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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