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광령리 1333-1(Skit) - Lyrics by 신성훈 - Mixed by 오찬혁
그런 생각을 해보기도 했어나만 유난히 고생하며 사는 건 아닌지분명히 보람차고 기쁘긴 한데왠지 억울한 이 감정은 그냥 기분 탓인지사실 지금껏 주변 사람이 해준 말 모두네 밥그릇도 조금 챙기란 말 또는남의 인생을 살지 말라고 하데그냥 흘려 들었어. 좋아서 한 일들이었거든근데 왜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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