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포크 듀오 '이상한계절'
청춘의 달달함, 풋풋함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해석해 보여주던 모던 포크 듀오 '이상한계절'이 가을의 한 가운데, 가을을 닮은 음색과 함께 [빈센트 연가]로 돌아왔다. 그것도 시인 기형도의 산문 속에도 등장하는 카페 '빈센트 반 고흐'를 위한 노래를 들고서. 창작자 김은총에게 따르면, 이 곡은 1979년도에 문을 연 전주의 한 카페 '빈센트 반 고흐'를 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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