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만든 우주에서 난 떠나지 못하고
니가 남긴 행성과 별들은 아직 빛이 나
마주하는게 두려워 눈을 감아버려도
너무 아름답게 반짝여
날 괴롭혀
난 마음에 커튼을 치고서 혼자 울었지
캄캄해진 곳에서 또 외톨이가 되었어
이따금 달빛과 함께 들어와
날 안아줘
시간은 천천히 가겠지 내 빠른 삶 속에
다 두고 도망칠 수도 없어 난 겁이 많아서
시끄러운 곳에 가 정신없이 웃어봐도
문득 니가 …
이게 힙합임?ㅋㅋ(진짜모름)
흑흑
와 갬성 리얼 씥 이네요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