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는 친구부터 지금도 가까이 있지만 얼굴 한 번 보기 힘들어진 그리운 나의 모든 친구들에게 바칩니다.곡에 참여해주신 프레디 깁스씨와 플레이보이 카르티씨에게도 감사 인사드립니다.행복한 12월 24일 되십쇼.
본디&는 예정보다 조금 더 미뤄질 예정입니다. 이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미리 듣는 이 수록곡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붐..뱁...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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