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ist : 로현
Composer : 로현
Arranged : 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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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늘 그랬듯 중간이 없어
찢어진 주머니, 다 쏟아졌지
행복은 일시적인 미끼인걸까
두 겹의 테두리 속에 영원히
잠에 들지 못하는 영혼들
온전할 수 없는 설움 곁엔 늘
덮은 이불과 덮지 못한 무언가
그러던 중 내일이 또 온다
여름의 저편 날 지나치는 밤
선명하진 않지만 잊은 미소야
너는 이미 사라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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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이 노래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