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 없어질지도 몰라 다 닳아 버렸거든당신이 날 너무 써버렸거든 얼마 남지 않은걸
넌 날 가질 수 없어 babe당신이 버리 전에 오 난 그만 두겠어
난 아직도 모르겠어 너에게서 벗어나는 법마치 난 다 닳아서 부서지는 연필 처럼 던져지는 건지
정답 없는 너의 문제 속에서 나홀로 서있어난 조금씩 점점 작아지더니 없어질 것만 같아
넌 날 가질 수 없어 babe당신이 버리 전에…
@joonho-jang: what's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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