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삶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작은 말 조차 외치는 것도 하지 못하는 밤에일기를 써도 내일이 오면 또다 비운채로 살아줘 떠나서
잠을 자도 꺼내 약을 끊어서문학도, 더는 아무 글자도 못 견뎌하고도 써내 약 다 이 가삿장에다많기도 하네 참 지나온 것만 같아
난 살아가다보니 몰래 써낸
참 많은 사람굳이 또 왜 꺼낼까 잘들 살아 기억하고 있단다믿었단 글씨 한 자 넌 다 지웠겠…
목소리 너무 좋아요♡
i love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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