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란건 몇번을 반복해봐도 익숙하지가않어 일부러 바쁘게지내봐도너를안던 기억은 뜨거웠어도 쉽사리증발할리가없지 너무차가운 마지막이
붙잡고괴롭혀 거기서난 멈춰있어nothing worth living for, i have no choice먼지털어내듯 아무렇지않게날 털어버린널원망도못하고 멍청히 서있어
너무짧았던 만남에비해 내가겪는 상실은 너무도 길어널향했던 이정표가 한순간에 뽑혀나…
내가 코멘트 남겨줄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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