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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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밤에나 우리는 춤을 추고 웃었지
삶이건 꿈이건 아무 의미가 없었지

녹슨 목소리로 노래하는 내가 좋아
웃는 니가 좋아

언제나 다가오던 마음들을 보았지
그 마음 안에서 우리는 춤을 추고 웃었지

녹슨 몸짓으로 춤을 추는 니가 좋아
웃는 내가 좋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우린 가서 춤을 출래
아무래도 할 수 없어 아무래도 상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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