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sicka_j난 길을 걸어가저 보이는 언덕을 넘어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hot hot hotcold cold cold 둘 중에 하나겠지 뭐
나도 내 마음 안에선 하나도 모르겠으니까무작정 걷고 봐야지 나도 날 못 느끼니까
날 나에게서 분리하려고 하지 마내가 느낀 감정을 무슨 단어에 담지마
담지마 헤아리려 하지 마이성의 언어로 얘기하지 마소통은 대화보다는 교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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