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지나쳤지 다른 사람들을보도 사이 빛나 신호등은
사거리 사이에 한가운데괜시리 멍때리며 지나가는 군 yeah
날 거쳐갔던 옛날 친구들이제는 볼 수 없는 식구도
어째서 내게 공허함만 남기고 떠난 걸까
이런 생각할 시간 없잖아아직 이뤄야할게 남았잖아
어쩌면 내 성격은 가시 같단 말이야날 떠나 까칠한 나의 성격 탓에
내 동호수를 다시 또 찾아가결국 혼자인건가
두 눈 부릅뜨…
Home
Feed
Search
Library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