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이 버거운 너에게내가 뭘 어쩌진 못하지만 혹시 아직 걸어가고 싶으면 나랑 같이 가자
유독 아주 멀리있는 너에게나의 말이 닿지는 않겠지만 혹시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그땐 손을 잡자
이 작은 지구 어딘가 커다란 산기슭에신비한 모래성이 있다는데 그 위에 같이 한 번 올라가볼래내가 잡아줄게
집으로 돌아돌아 오는 길이아직 너무 어둡게만 보이면그냥 거기 그대로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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