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소가 공천했냐? 소정 배현진 선생

2025-07-31 소가 공천했냐? 소정 배현진 선생

구조론 방송국

한미협상 타결은 우리가 미국을 한국의 경제 식민지로 만들 찬스다. 경제교류를 디딤돌로 삼아 인적교류를 늘리면 새로운 기회가 될수도 있다. 우리가 하기에 달려 있다. 배현진은 나경원과 함께 여의도 여자 빌런의 쌍벽을 이루고 있다. 끌 수 있는 어그로는 다 끌고 있다. 어그로만 끌면 유명세로 압박하여 공천을 따낼 수 있다고 믿는다. 정도는 무너지고 사도의 무리가 날뛰고 있다.

Related tracks

Se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