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쉴드에 목숨 걸었던 진중권은 할 말 없냐? 인간이 존재는 아는데 부재를 모른다. 작위는 아는데 부작위를 모른다. 화는 났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른다. 무의식은 아는데 의식은 모른다. 이럴 때 시스템의 부재, 기득권의 부작위를 짚어주는게 철학이다. 철학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 의사와 검사와 언론과 기득권이 제 역할을 하지 않았다. 애꿎은 김건희가 매를 독식하고 있다. 의사파업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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