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 by kulture.Scene from 공공의 적목소리 from 저수지의 개들
책 틈새의 그림들을 보이고 나서부터 도화지를 머리 속에 옮겨놨어요청한 적 없는 공감과 훈수 그저 혼자 앉아있고싶을 뿐인데 저 주둥아리는 몰라 다물 줄그래서 그냥 도망치듯이 눈을 감아그림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잘라, 버리고붙여 담아 조용히 나만 남아새까만 시야의 뒤로 필름을 감아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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