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mail

blur rerecording

composed by omoon, 김동욱
lyrics by 김동욱
mixed by 김수호

v1:
깊은 수조 안에 가라앉는 밤
시간을 죽여 불공평한 경기지만

모든 걸 걸어버린 사람처럼
오늘도 태연하게 웃음하고 있어
내가 보냈던 말은 나에게로 다시 돌아와
몇 번 읽어봤지만 신경 안 쓴 척
한 발 앞서가면 두 발 뒤로 가
재밌는 사이 되기 싫은데
그런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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