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dongman]그냥 웃고 말았지많이 보고 싶었다는 말은 너무 뻔해서네 눈 보고 있으면난 내가 아니게 되는거 같아
너와 걷고 있으면,내 튀어나온 목이 거슬려너와 밥을 먹으면내 서투른 젓가락 질도 말야넌 아무 신경도 쓰지를 않는데난 혼자 계속 오답 노트를 쓰게 된단 말야
[chorus: dongman]Baby 넌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아주 사소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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