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삶의 끝 문턱 앞에 선 여러 장면들이 스쳐 지나갈까햇빛의 색이 바래서 옛날 영화처럼 흑백으로 나올까영화관 시간이 다 돼버려서 집에서 감상하는 게 난 더 좋아 그 여러 장면들 중에서 난 과연 어떠한 장면으로 갈까
[hook]
Hum 한 장면을 제꼈지 후회가 마지막 감정이긴 싫었지 Um 아침마다 새겼지만 난 못돼먹은 아들 놈인 것 같지Um 다음 필름 택했지 그것 또…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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