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아가야, 형이 말했지? 이곳엔 네가 꾸던 꿈은 없으니 다른 데 가서 애처럼 굴라고"
그 말을 들으니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 들면서 발악하고 싶어지더라고
왜 다들 남을 못 까서 안달이 난 건지?
그리 세상이 싫었으면 목줄은 왜 찬 건지?
현실에 수긍하는 게 정상인 것 마냥 꿈을 꾸는 사람을 그리 짓밟아도 되는지?
난 검게 물들어버린 펜촉을 종이 위로 겨눈 채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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