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 Roice)
부슬비가 내리는 날이면 니가 생각나비오는 날이 좋다며 태워 내 애간장감기 들까봐 너 옷 좀 더 껴 입으라고말 해도 너는 그저 내게 환한 웃음만지어 보이면서 안춥다고, 무슨말하더라도 안듣고나서 다음날 구슬땀흘리면서 좀 아프다고 안아달라고내게 말하곤 했어, 넌 그저 순수한어린애처럼 그렇게 행동했어 가끔우린 말없이 서로 바라보기만 했어너와 남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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