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

홀로 내버려진 내 혼
과거에 지나간 거리에서
남겨진 분신이 더 서있어
증오와 외로움을 안겨진 채로

안돼 그럼 안돼
나의 두 눈은 과거에
난 자리 잡아 맴도네
나는 떠나야 살 거 같아

왔지 난 네 앞에
묻겠지 나의 시간에 대해서
걔 내를 떠난 이유에 대해서
준비조차 안 된 나에 대해서

상처를 전달해 주는 난 죄
넌 흥미롭게
날 보지 말래
더러워졌는데
다음을 기약해
왜 안돼
난 안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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