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이대로 나 모진 사람이 된 것 같아 이 걱정의 말을 해내가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볼까모진 구석 하나 없구나
나는 그저 마음 하나를 빌린 건데커져가니 닮아 있구나많은 사람 지나쳐도 난 모진 사람
오늘은 곧 사라져 가는 사람들 속에서아니 더 큰 먼지가 되어온 날날 바라보는 사람들 시선에 갇혀 지내도나는 아직 모질고 거친 거야
잊고 서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그래도…
생일 축하해 나의 동그라미야 ♡
유리언니 사랑해
뭐든 긍정적이게 생각해야 뭐든 잘 되는거에요 충분히 할수 있잖아요 여기있는 모든 분들 제가 멀리서 응원합니다…
이대로 나 모진 사람이 된 것 같아 이 걱정의 말을 해 내가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볼까 모진 구석 하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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