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의 낭독사색] 여름 징역살이, 나는 걷고 싶다, 죄수의 이빨

[신영복의 낭독사색] 여름 징역살이, 나는 걷고 싶다, 죄수의 이빨

Dolbegae79

신영복 선생님의 낭독 3편: 여름 징역살이, 나는 걷고 싶다, 죄수의 이빨

* 여름 징역살이(p.329):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징역의 열 가지 스무 가지 장점을 일시에 무색케 해버리는 결정적인 사실-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1985년…

Related tracks

Se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