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ro

outro

hamo

hamo)
내 손톱 밑에 일어난 각질을 보며 우리 누나가 말해
눈칫밥 많이 먹은 탓에 그런 거라네
사실 별 상관없어 걱정만으로 표현되는
사랑이 서글퍼도 우린 그게 생존법
지 따라 기술이나 배우라던
새아버지 말들은 존나 쌩깠어
어찌 보면은 자업자득이지
엄마는 내 아들 거였어도
돈 안되면 골칫덩어리지
그게 느껴지니 떠나버린 울산
처리는 보스, 민수는 왕 야망은 달라도
언제나 양옆 몇 명은 똥 싸…

Recent comments

  • Jugang

    Jugang

    · 6y

    아웃트로까지 완벽

  • 새벽의 농부

    밍기뉴 이분 거의 선우정아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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