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한이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어릴때 항상 할머니가 불러주셔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찬송....
편곡 너무 잘했다~ 좋아 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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