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아끼고 있으면
낯 가림을 비추게 되고
내 상냥함을 보이면
나의 태도를 관찰하네
내 행동 하나하나에
모든 걸 담을 수 없는데
내 많은 행동을 헤아리게 될 것만 같아
네가 바라본 나는 아직은 미숙한 것 같아
난 저 벽을 넘어
좀 처럼 밝았던
내 모습을 기대해
큰 마음을 먹으면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를
기대해
얼마나
내 많은 행동을 헤아리게 될 쯤
아마
다 순조로워지겠지
내…
으악 뭐야 너무 좋아서 자려고 들었다가 제목이랑 가수 확인함
가사가 너무 좋아요! 제가 항상 어렴풋이 하던 어떤 생각들을 다른 곳에서 노래로 전해듣는 건 또 새로운 기분…
순조롭지 못하고 이리저리
으어 2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