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ted by 검정치마 rearranged by 오영
오, 지금 밟고있는 땅이 꺼질것만 같아내 손을 놓는순간 녹아 없어질걸요넌 영화속에 살고 그런 너를 지켜보네조명을 내려줘요
잔털 하나 없는 너의 가느다란 목을 꺾을때나 몸이 떨려와 그만큼이나 좋아하얀 마음 때 묻으면 안되니까 사랑해줘요처음만 있구요 끝은 아득하네요
don’t stop. action, fricti…
おとぎ話からそのまま抜け出してきたような曲です
aY q mono
우와악우악....😭
awsome cover a lot better than original (of course the or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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